아이폰 5S 사전예약 완료 (iPhone 5S Gold 64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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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8일 금요일 오후 3시에 25일 출시되는 아이폰 5S와 5C의 사전예약이 있었습니다.


 ■ SKT/KT 사전예약 모두 마감

작년과 달리 문자 예약도 없었고, 겉으로는 차수도 없고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나누어 사전예약이 시작되었습니다. 전에 비하면 차분하게 진행된 것 같지만, 어쨋든 온라인 예약은 SKT나 KT 모두 10여분안에 모두 매진되고, 간혹 취소된 모델에 한해 주문이 가능하기도 했습니다.


물량이 많든 적든 아이폰을 예약하는 날은 항상 정신이 없는 것 같습니다. 원래는 온라인 예약을 하려고 했는데, 혹시나 들려본 회사 앞 KT대리점에서 사전예약을 받고있어서 일단 신청을 해두었습니다. 예판 시작 시간인 3시에 마침 일이 생겨서 오프라인 예약을 안했다면 낭패를 볼뻔 했습니다. 올레 홈이나 티월드에 들어가보니 모두 매진되었더라구요.


지금은 KT와 SKT모두 신청정보만 확인가능할 뿐, 완전히 온라인 5천대의 물량이 모두 마감되었습니다.



전, 현재 KT를 이용중이라 그냥 그대로 기기변경을 신청했는데 과연 신청한 64기가 골드를 1차에 받을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이번 아이폰은 골드가 프리미엄이 붙을 정도로 인기고 물량도 없죠. 구매대행 사이트인 Expansys를 보면 블랙보단 실버, 실버보단 골드에 프리미엄이 붙어 판매중인 걸 알 수 있습니다. 제가 신청한 골드 64기가는 1,243,365원에 판매중이네요.


 ■ 예판 혜택은?

이번 아이폰 5S/5C 예판은 그동안의 아이폰과 달리 이렇다할 헤택은 눈에 띄지 않습니다. 대부분은 원래 서비스하고 있던 내용들에 대해 무료나 할인혜택을 주는 정도인데, 그나마 KT를 계속 이용하는 사람이라면 KT의 '2배 빠른 기변'은 눈여겨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런칭행사도 없을 듯 하네요.


조금이라도 나은 조건으로 가입을 원한다면 역시 인터넷 커뮤니티가 나은 것 같습니다. 케이스/필름/쇼핑몰 기프트카드 혹은 헤드폰 등의 사은품을 조건으로 걸거나, 기본 할부원금 할인외에 추가적인 할인까지 해줄듯한 인상을 주고 있습니다. 선택만 잘하면 좋은 조건에 구매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아이폰 5때는 혼란스러운 판매정책때문에 상당히 말이 많았지만, 사실 언제나 공식홈페이지에서 구입하는 것보다는 나은 조건이 많았습니다. 저같은 사람과 달리 초기 선점에 관심없는 사람들은 조금 지켜보다가 나은 조건으로 구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실구입가는?

출고가는 SKT나 KT모두 당연히 동일합니다.


다만, 기본할인이나 요금제에 따른 할인율에 따라 통신사의 가격이 달라질 수 있는데, 아직 KT는 아직 출고가 이외에 실구매가는 공지하지 않고 있고, SKT는 프로모션할인과 요금할인을 정리하여 올려두었습니다.


실제 매월 납부하게될 요금이 얼마인지는 조금 더 기다려야 확인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미국에서 주문했던 아이폰을 취소하는 등 우여곡절끝에 신청을 하게 되었는데, 어서 빨리 만져볼 수 있길 기대해봅니다. 모두들 빨리 받아보실 수 있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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